‘메리 타일러 무어 쇼(Mary Tyler Moore Show)’의 배우 ‘조지아 엥겔’ 사망…향년 70세-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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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타일러 무어 쇼(Mary Tyler Moore Show)’의 스타 ‘조지아 엥겔’이 사망했다. 향년 70세. 

엥겔의 친구인 존 퀼티 씨에 따르면, “엥겔은 지난 금요일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사망했다.”라고 전했다.

기독교 사이언톨로지스트(1954년에 창시한 신흥 종교)인 엥겔은 의사에게 가는 것을 거부해 사인은 알 수가 없다.

엥겔은 ‘메리 타일러 무어 쇼’에서 조지트 역으로 이름을 크게 알렸다.

부드러운 목소리의 이 여배우는 ‘모든 사람들이 레이먼드를 사랑한다(Everybody Loves Raymond)’와 ‘Hot in Cleveland.’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에 출연했다.

그녀는 또한 브로드웨이에 여러 번 출연했고 에미 후보에 다섯 번이나 올랐다.

한편 배우 ‘린 마누엘 미란다’는 “그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감사한 마음뿐이다”.라며 그녀를 회상했으며 배우 ‘패트리샤 히튼’은 “그녀의 죽음은 나에게 너무 큰 충격이다. 조지아는 정말 사랑스럽고, 상냥하고, 재능이 있었다. 조지아의 명복을 빈다.”라고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밖에도 많은 동료 배우들과 많은 유명인사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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