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마’ 가수 전원석, 발라드에서 트로트까지 팔색조 매력 공개-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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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RNX TV ‘유대영의 뮤직토크’에는 가수 전원석이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유대영 앵커는 “7~80년대 ‘떠나지마’라는 발라드 곡으로 우리의 마음을 적셨던 가수, 전원석 씨를 모셨다.”라며 전원석을 소개했다.

유대영은 전원석을 보며 “예나 지금이나 뿔테 안경에 기타를 든 모습이 참 친숙하다.”면서 “뿔테 안경을 쓰면 왠지 모범생 같은 이미지이다.”라고 말하며 “실제로 학창시절에도 모범생 같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전원석은”아니다. 학창시절에는 스포츠를 했었기 때문에 모범생 이미지는 아니였다.”라고 말했다.

유대영이 “어떤 스포츠를 했냐?”고 묻자 전원석은 “태권도를 했다.”라며 “각종 메달도 따고 체전도 나갔다.선수 생활을 오래했다.”라고 밝혔다.

유대영은 “전원석에게 84년도에 ‘주사위’라는 밴드 활동을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전원석은 “그때 주사위 멤버로 작사작곡을 맡은 이승호씨가 있었고 우리나라 초창기 컴퓨터 음악을 했던 변준민 씨와 함께 활동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군대 문제 등으로 가장 먼저 주사위를 나오게 됐는데 후임으로 들어온 사람이 가수 박상민 씨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대영은 전원석의 요즘 근황에 대해 질문했다.이에 전원석은 “요즘은 이규석 씨,이정석 씨 석삼트리오와 콘서트를 많이하고 있다.”면서 “개인적으로 서초동쪽에서 라이브 카페를 13년 동안 하고 있어서 거기서 노래도 하고 공연도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원석은”제 아들이 이번에 데뷔를 한다.”라며 “처음에 아들의 음악을 반대했지만 결국 본인이 하고 싶어해서 허락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전원석은 “아들이 26살 ‘전재우’라는 뮤지컬 배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홍보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유대영은 “전원석 씨 하면 ‘떠나지마’라는 곡이 생각이 난다.”라며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했고 87년도에는 ‘신인가수상’도 받지 않았나.”라며 당시의 대단했던 인기를 언급했다.

이어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전원석의 ‘떠나지마’라는 곡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유대영은 최근에 발표한 신곡에 대해 물었다.

전원석은 “곡 작업을 같이하는 후배들의 권유로 트로트 곡을 작곡하게 됐다.”라며 “곡 제목이 ‘아직은 쓸만해’라고 소개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전원석은 시청자들에게 “오늘 함께 하게돼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좋은 음악 가지고 인사드리겠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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