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을 너무 많이 쐬면 얻게 되는 6가지 부작용-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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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기자 = 적당한 일광욕은 생활의 리듬을 향상시켜 주지만 햇볕을 너무 많이 쐬면 6가지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6가지 부작용은 다음과 같다.

1. 햇볕에 몸이 탄다. – 이건 가장 명백한 신호이다. 사람마다 몸 색깔이 변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르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한다.

2. 탈수 증세 – 물을 꾸준히 마셔라. 만약 물을 꾸준히 마시지 않았다면, 이온음료나 코코넛워터를 마시면 전해질 보충에 큰 도움이 된다.

3. 현기증 –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해서 당신의 뇌에서 몸쪽으로 혈액을 재순환 시키는 신체변화가 오게된다. 탈수 증세는 현기증을 발생시키는 원인 중 하나이다.

4. 열 – 자외선은 염증과 열을 발생시킨다. 열이 화씨 105도에 달하게 되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5. 속이 메스꺼운 증상 – 속이 매스꺼움과 동시에 두통과 열, 오한이 함께 온다면, 즉시 병원으로 달려가야한다. 이는 열사병의 증상일 수 있다.

6. 열 발진(피부가 벗겨짐) – 이 증상은 피부 박테리아를 둘러 싼 피부 보호층이 땀샘을 막아 땀을 내보낼 수 없을 때 발생한다. 발진은 수분크림, (바람이 잘통하는)헐렁한 옷, 시원한 바람이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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