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하정, “어떤 캐릭터든 그 캐릭터에 녹아서 연기하고 싶어”-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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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박선웅의 블루카펫’에는 네번째 주인공으로 배우 손하정이 출연했다.

이날 손하정은 시청자들에게 “배우 손하정이다. 공백기간을 갖다가 오랜만에 카메라앞에 서니 떨린다. 성심성의껏 인터뷰에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박선웅 앵커는 손하정의 필모그라피에 대해 “생년월일 1987년 생,키 171cm,몸무게 54kg”이라고 밝히며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하정은 “하루에 한끼만 먹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손하정은 “잘 찌는 체질이라 탄수화물인 흰쌀을 잘 안먹으려고 한다.탄수화물을 먹으면 바로 살이 찐다”라고 덧붙였다.

박선웅은 “데뷔를 모델로 했던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하정은 “예전에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을 방송한 적이 있었다. 당시 상당히 통통 했었는데 도전해보고 싶어서 14kg가량을 감량한 후 오디션에 도전을 했으나 떨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하정은 “이후 다른 에이전시를 통해 잡지활동도 하고 소셜커머스 쿠팡 광고도 찍었다.”라며 “또 소녀시대의 일본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라고 밝혔다.

박선웅은”지금껏 어떤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하정은 “처음에 아침드라마 ‘TV소설 은희’에서 맡은 역할이 다방 막내 역할이였는데 밝은 역할이였다.”라고 답했다.

박선웅이 “원래 그런 캐릭터를 하고 싶었나?아니면 하고 싶던 캐릭터가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하정은”예전엔 밝은 걸 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어떤 캐릭터든 맡게되면 제가 아닌 그 캐릭터에 녹아서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또 이날 배우 손하정은 준비해온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작품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손하정은 “앞으로 많은 작품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박선웅의 블루카펫’의 MC 박선웅은 현재 MBC 드라마 ‘이몽’에서 일본인 형사 타로역을 맡아 톡톡 튀는 감초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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