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생일 맞은 ‘존 윅’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Happy Birthday, Keanu Reeves)-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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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존 윅’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2일(오늘)55세 생일을 맞았다.

키아누 리브스의 생일을 맞이해 그의 팬들을 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공개해 본다.

키아누 리브스의 이름 키아누는 하와이어로 “산 넘어 시원한 바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리브스는 과거 캐스팅 과정에서 키아누 리브스 대신 “K.C. 리브스”, “척 스파디나”, “페이지 템플턴 III”라는 이름을 사용해 왔다.

또한 .그는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90년대부터 록 밴드인 도그스타(Dogstar)에서 베이스 기타를 연주했으며 시집 ‘행복을 기원한다.(Ode to Happiness)’를 출판하기도 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다.

동료 배우 위노나 라이더는 영화 ‘드라큘라(1992)’ 에서 리브스와 실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며 이 이야기는 다시 오랜만에 둘이 주연한 영화 ‘데스티네이션 웨딩(2018)’의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Happy Birthday, Keanu Ree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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