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 본인 영화사에서 女 직원들에 성차별 및 성폭행 행사 –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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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조커’에 나온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지난 3일(현지시간) 본인 영화사에서 여직원에게 성차별 및 성폭행을 행사한 혐의로 피소됐다.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약 10년간 드니로와 함께 일했던 그레이엄 체이스 로빈슨은 그를 성차별과 괴롭힘으로 약 144억 원에 고소했다.

그레이엄 체이스 로빈슨은 소송에서 드니로가 자신을 ‘오피스 와이프’처럼 대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로버트 드로니가 자신의 등을 긁어달라 거나 셔츠 단추를 잠가달라는 등 자신에게 “원하지 않은 신체 접촉”을 요구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호텔 방에 들어와 깨워달라고 하거나 여직원들을 암캐 또는 여성 성기를 비하하는 단어로 부르는 등 성폭행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뿐만이 아니라 드로니는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남자 직원과 비교했을 때 여직원들에게 저임금을 지불했다고 전했다.

이에 로버트 드니로 대변인은 “제기된 혐의는 드로니를 공격하기 위해 로빈슨이 지어낸 것이다.”라며 이번 고소에 대해 불합리하다고 전했다.

한편, 로버트 드니로는 과거 로빈슨에 대해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법적 조치를 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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