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제임스 딘, 네번째 영화 ‘잭을 찾아서(finding jack)’에서 로건 역…”CGI로 제작”-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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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24세의 나이로 사망한 딘이 영화 ‘잭을 찾아서(finding jack)’를 통해 디지털로 재창조 될 예정이다.

딘의 역할은 베트남 전쟁 액션 드라마에서 로건이라는 캐릭터이다.

영화 ‘잭을 찾아서’는 전쟁 중에 버려졌던 수천 마리의 군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이 영화에서 제임스 딘은 전체적으로 CGI를 사용해 표현해 내며 캐릭터에 가장 적합한 성우도 참여한다.

안톤 에른스트(Anton Ernst)와 타티 골리크(Tati Golykh)가 감독을 맡았다.  

안톤 에른스트(Anton Ernst)는 “우리는 극도의 복잡한 캐릭터인 로건의 역할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찾게 되었고, 몇 달간의 고민끝에 제임스 딘으로 결정했다.”라며 “가족들은 이 영화를 딘의 네 번째 영화로 여기고 있으며 우리는 딘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잭을 찾아서’는 이번 달 말에 제작을 시작해 내년 11월 11일에 북미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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