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배우 겸 감독 타일러 페리, 흑인 여성들의 고통 이용 논란…타일러 페리는 부정 – RNX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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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미디 배우 겸 감독인 타일러 페리가 흑인 여성들의 고통을 이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타일러 페리는 지난 17일 그의 새로운 스릴러 영화인 ‘A Fall From Grace(폴 프롬 그레이스)’를 개봉했다.

이 영화는 이혼한 중년의 흑인 여성이 새로운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져 결혼했지만 한 사건에 휘말려 남편을 살해하고 자백한 이후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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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all From Grace’는 반전이 있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지만, 타일러 페리가 지금까지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 이익을 챙겼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타일러 페리는 “그것은 여자의 고통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특히 흑인 여성들이 ‘아, 그는 흑인 여성들로 돈을 벌고 있어’라고 말하는 것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라며 자신은 흑인 여성들의 고통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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